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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海의 大지진과 쓰나미에 의한 남양진주양식장의 피해는? 귀금속경제신문 2005년 1월 14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2.26
첨부파일0
조회수
1794
내용
"수마트라海의 大지진과 쓰나미에 의한
남양진주양식장의 피해는?


작년12월26일에 일어난 수마트라海의 대지진,쓰나미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주변각국 그리고 인도양제국까지 과거최악의 지진해일(쓰나미) 피해를 가져다주었다,하지만 피해입은 나라들중에 남양진주(白蝶眞珠)양식을 하는 나라가 많이 있었지만 다행히도 생산면에 있어서는 눈에 띄게 피해입거나 영향받은 나라는 없는 것 같다.

해외로 진출한 남양진주 생산기업 또는 관계자등에게 취재한 결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남양진주의 생산에는 거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것은 지진의 진원지가 인도네시아의 서단에서 일어났지만,남양진주 생산 중심지역인 동쪽일대에는 큰 흔들림 또는 쓰나미의 피해를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진의 진원지에 가까운 수마트라섬에 있었던 양식장도 지진의 진원지와는 반대쪽의 남단부근에 집중해 있기 때문에,피해는 거의 받지 않았다고 한다.

태국은 푸켓섬를 중심으로 거대한 쓰나미 피해의 타격을 받았지만,푸켓섬 부근에 있는 생산기업.어장에 있어서는,지형 및 어장의 위치 때문인지 천만다행히도 피해는 입지 않았다.
그리고,미얀마에 있어서는,중심 생산지역이 태국의 푸켓섬으로부터 북쪽으로 400km전후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미얀마에 진출해 있는 기업의 관계자에 의하면,쓰나미가 1.2m높이 정도에서 그쳐서,그 여파로 조개망이 약간 엉키는 정도의 미미한 피해이므로,앞으로의 진주생산량에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이번 지진에 의한 쓰나미는 벵골만과 인도양을 건너 멀리 떨어져있는 연안각국에도 피해를 주었지만,인도양에 접해있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의 남양진주 생산지역은,일부에서 50cm 정도의 파도 높이가 관측 되었을 뿐,남양진주의 생산에의 피해 또는 영향은 보고 된것은 없다.

한편,필리핀도 지진의 진원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이번 쓰나미로 인한 진주생산량에의 피해는 나타나지 않았다.



위의 내용은 일본 진주신문(2005년 1월 21일자)을 번역한 것으로,쓰나미로 인한 남양진주의 양식장 피해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자연의 영향을 받으며 조개가 키워내는 진주이기 때문에, 항상 천재지변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므로, 생산업자 또는 관계자들은 태풍,적조,수온,염분농도,먹이등 바다의 조건에 항상 신경을 써가며 몇 년을 노력해야만 한다.
그런 각고의 노력 끝에 우리가 보석으로 취급하는 진주들이 탄생하는 것이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탄생한 생물체보석이 진주이기 때문에, 그 아름다움의 가치는 다른 보석에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보석중에 보석이라 할수있다.

코리아진주감정원
부원장 김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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