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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역사 나라를 상징하는 보석도 있다 中 (주얼리투데이 2003.8.28)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08.29
첨부파일0
조회수
1269
내용
나라마다 그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나 국화가 있는 것처럼 보석도 각각 그 나라의 상징이나 역사,전설등에 배경을 두고 또는 특산물로써 국석이 있기 마련이다.

--- 진주잡이의 애환----
진주를 국석으로 삼고 있는 나라는 아랍과 인도,필란드 및 프랑스이다. 페르시아만의 바렌성 일대도 예로부터 이름난 곳이며,기원전 2000년으로 추정되는 메소포타미아의 발굴에 이미 진주의 흔적이 있었다고 한다.
16세기 후반의 기록에 의하면 진주채취는 여름에만 있었고 잠수부 중에는 익사자와 상어에 물리는 일이 속출하였으므로 수확철이 끝날 무렵의 바닷가에는 남편을 찾는 아낙과 아버지를 찾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애처로웠다는데 그래도 이 비극이 해마다 되풀이 된 것은 그들 잠수부에게는 달리 생업이 없었기 때문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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